Flutter 9기 창업/📚 Today I Learned

[Flutter 9기 창업반] 사전캠프 3일차

히니미니마니모✦🇸​​🇹​​🇴​​🇷​​🇾​✦ 2025. 11. 19. 06:47

[Yesterday : HOT ISSUE🔥]

본격적인 flutter 실습 앞두고 개발환경 세팅 난항

Ruby 버전 충돌&GitHub 서버 오류의 벽, 끝내 넘지 못해...

 

이런 제길 🤦🏻‍♀️ 어쨌든 서버 오류라면 내가 컴맹이 아닌것은 분명하다.

새벽부터 일어나 챗gpt 멱살 잡고 몇 시간을 씨름했는데 결과가 서버 오류라니... 

그래서 일단 최대한 개발 환경 세팅을 오늘 안에 마무리 하는걸 목표로 설치하는 동안

DART에 대한 기초 지식을 챗gpt와 찔끔찔끔 공부해보도록 하겠다🥲

 

스크럼을 하고 보니 할 일이 많네...

내일은 딱 6시에 마치고 약속이 있으니 최대한 오늘 할 일은 마무리 하도록 하자!


📌 오늘의 할일 TO DO LIST

  ✅ 창업 VOD 2강 시청(오전)

  ✅ Dart 언어 쌩기초 잡기(with, 챗gpt)

  ✅ Flutter 1-4 시청 및 강의 노트 요약 →❌ 으악... 오늘 도저히 못해 

  ✅ [미니 팀프로젝트 과제]선배 기수 작업물 분석 1일차 → 2작품 중 1개 완성
  ✅ 1일 1 퀘스트🔥

  ✅ 4:30PM 튜터님 면담

  ☑️ 개발 환경 세팅중 - ⚠️루비 버전 충돌 및 github 서버오류로 인한 세팅 불가 ➡️ 해결완료


✏️ 본격적인 TIL을 써본다.

점심식사 후 개발 환경 세팅을 하며 창업 VOD 2강, 사업계획서를 쓰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내 나름대로의 생각을 말하자면 사업계획서 자체도 Selling이라고 생각하기에

"사업" 자체를 판매하는 물건이라 생각하면 사업계획서는 "포장" 혹은 "상세페이지" 같은거라

생각하고 쉽게 받아들이는것이 좋을 것 같다.

 

내 아이디어를 가지고 혼자 사업계획서를 작성 할 때는 이것저것 자료를 찾아가며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어디까지 설명해야 하는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았기에

사업계획서 자체가 비대해졌달까, 보여주고 싶은게 너무나 많은 욕심쟁이 인지라..🤦🏻‍♀️

 

어쨌든 사업계획서를 본격적으로 작성하기 시작 할 때 쯤 다시 반복해 보면서

필요한 것들은 집중하고 뺄것들은 과감히 빼버리는 "집중과 선택"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PM2:30, 미니 팀프로젝트 과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와서 본격적으로 개발 환경 세팅에 총력을 기울였다.

예상치 못하게도 카톡 오픈채팅 유머방에서 서버오류에 대한 의문이 풀렸다

 

https://v.daum.net/v/20251118221350505 

 

[속보] 클라우드플레어 대규모 장애, 전 세계 인터넷 '마비'

18일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상당 부분을 처리하는 웹 인프라 기업 클라우드플레어에서 대규모 서비스 장애가 발생, 전 세계 주요 온라인 서비스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접속 불능 상태에 빠지

v.daum.net

 

하필이면...😅 다행히 오후에는 아주 스무스하게 세팅이 마무리 되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새벽에 안일어났지....

 

세팅이 마무리 된 후에는 본격적으로 챗gpt를 붙들고 Dart 기초에 대해 디테일하게 공부했다.

사실상 나는 이해가 되어야 암기가 되는 타입으로, 변수가 뭔지, 함수가 뭔지, 그래서 이건 왜 이런 식이 되는지

나만의 방법으로 정리를 하며 강의를 듣기 전, 예습을 해보았다.

왠지 성과가 좋은 느낌? 재밌기도 하고... 어느정도 이해가 되니 퀘스트도 어렵지 않게 생각하고 고민하며 풀었다.

일단은 gpt가 응용하는 방법도 알려주니 예제를 직접 써보는것도 즐거웠다.

 

https://hiniminimanimo.tistory.com/6

 

#Chapter 1. 개발 1도 모른다, 하나하나 이해시켜달라🐶🐾

⚠️본문은 개인이 챗gpt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공부한 내용을 복습 겸 요약한 내용이므로정확한 정보가 아닐 수 있음을 고지합니다. 함부로 맹신하지 말것, 방심하지 말것. 0. 프로그래밍이란...

hiniminimanimo.tistory.com

 

평소에 퍼즐 게임 같은걸 좋아하는데, 코딩 자체가 약간 게임 같은 느낌도 좀 들고..?🙄

뭐 이러다 어려워지면 또 머리를 싸매겠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미니 팀프로젝트의 선배 기수 작업물 분석을 해보려고 한다.

아까 잠깐 브로셔들을 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완성도 높은 결과물들인거 같아 살짝 기죽을 뻔?

그만큼 더 기대도 됐다, 나도 열심히 하면 이정도 결과물을 만들수 있다는건가?!

 

물론 욕심과 목표는 그 이상이지만..😤


일단 조금 간단해 보이는 Knockie(노키)를 가지고 분석해보았다.
나도 나중에 캐릭터 디자인이 필요하고, 그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아이템까지 디자인 하고 입히는 것,

캐릭터가 메인화면에 어떻게 보여야 할지 등 조금 참고도 할겸 고르긴 했는데...
그러다보니 너무 집중한 나머지 시간 분배 실패...😫


그래도 나름 화면 흐름도 읽어보고 개선 방안과 내가 만들면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서도 고민하느라
더 길어지면 다음 과제 진행이 안될거 같다.. ㅎㅎ 이제 오늘이 끝나가기도 하고...(현재 시간 11:25)

놔줄 때가 되었다 ㅋㅋㅋㅋ

 

할 말이 너무 많아... 사실 피드백 엄청 많은데... 다 못썼는데.......

 

오늘의 TIL은 여기까지!!

그 다음 일은 "내일의 나"(30분 남음)에게 넘기도록 하자 ㅋㅋ

 

즐기자! 텅텅 빈 머리에 와롸랄라라 집어 넣자구😎